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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 9시즌 / MIAMI : 6시즌 / NY : 3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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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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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2008.09
[스포일러] 쨔잔~ 마이애미 7시즌입니다!!!
// Document: http://csi00.net/zbxe/343769 2008.09.26 02:51:41 (*.96.137.65) Category: Free344 Views

시작은 가뿐하게 이번 7시즌 오프닝에 추가된 컷으로~ //ㅅ//*
칼리는 웃고있는 한 컷이 더 들어갔는데 잡아내기가 힘들어서 결국 뺐어요 ;ㅂ;
겨우 다섯컷 추가되었는에 오프닝 분위기가 확~하고 뭔가 봄이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까지는 사실 뭐랄까 마이애미는 쇼맨십(?)이 강한
'히어로물'같은 분위기 였는데 뭔가 편안해진 느낌이예요.
연륜이 쌓였다는 걸까요? ^^
개인적으로는 추가된 컷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ㅅ<*
다만 알렉스 박사님이 이제 완전히 빠지셔서...너무 슬프구 아쉬워요.
다음 에피소드 부터는 새 검시관이 온다고 하는데...
알렉스님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어쨌든 새로 오시는 검시관은...

이 분입니다. -ㅂ-/
드라마 '4400'에 나왔었던 배우라고 하네요.
만약 새 검시관이 오게되면...마이애미는 CSI 세 시리즈 통틀어
제일 젊은 검시관을 들이는 셈이 되겠군요.(...)<<
하긴 그도 그럴 것이...새 검시관은 오자마자 총에 맞아 죽질 않나,
바로 다음에 들어온 사람은 시종일관 뚱한 표정으로 팀원들이랑은 안맞고...-_-
이 분과는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ㅂ-*/
그리고 역시, 반장님은 살아계셨습니다.
예상했던대로 라이언이 반장님과 짝짜쿵(...)했었던 것이더군요.
거기다 예상못했던 바지만, 6시즌 마지막에 나왔던 FBI 요원이 또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가끔 FBI의 연로한 요원과 반장님이 함께 일하시는 걸 보면 은근 두근두근해요.
정의감에 똘똘 뭉친 두 사람...이라기 보다는 뭔가
스스로 할 일을 잘 알고있는 프로들이 둘 모인 것 같은 느낌이라. /ㅅ/
종종 마이애미에 나오곤 했던 분-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 ㅡㅜ-말고
이번에는 콜드웰 요원이 나왔는데, 이 분과도 잘 맞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ㅅ/*
거의 4달만에 보는 CSI 대원들의 모습은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라이언...연기 잘하더군요. -_-)b <<<
하지만 에릭이 사실을 알고는 반장님께 섭섭해하는 모습은 은근히 귀여웠어요.
반장님의 총격소식을 듣자마자 칼리와 에릭이 보인 반응도 멋졌지만...
칼리가 단호한 눈빛으로 '알아내고 말거야!'라고,
그리고 프랭크 형사님한테 '우리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이라고 말하는데,
아..정말 반장님이 그렇게 당했다면 이 사람들은 목숨이라도 걸고
진상을 밝힌 다음에야 반장님을 편안하게 보내드리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간만에 옐리나가 나온 것도 좋았어요.
옐리나 제수씨는 여전히 아름다우신...ㅡㅂㅜ*
그리고 4시즌에선가, 반장님 덕분에 목숨을 구한 쿠바 사업가도...
뭐랄까, 반장님은 적도 많지만, 그만큼 반장님을 믿어주고,
반장님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안위를 걸고 도와주는 사람들 또한 많은 것 같아서
마음 한켠이 시리면서도 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캡쳐하면서 프랭크 형사님과 나탈리아의 예쁜 모습을 잡아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워요.
6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와 연결되는 에피소드라
사실 새로울 것이 없는 모습들이지만...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아마도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겠지요! ^^
마지막은 보면서 모아둔 캡쳐를 편집해서 만들어 본 짤방(?)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ㅅ<*



